
'데이앤나잇'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이휘향이 블랙핑크(BLACKPINK) 제니의 닮은꼴로 소환돼 눈길을 끌었다.
22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배우 이휘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데이앤나잇' 방송 캡처
이날 김주하는 "항상 화려하고 세련된 이미지이신데, 외국 배우 닮았다는 얘기도 들으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휘향은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공감을 못 하겠더라"고 답했다.
이어 닮은꼴 자료화면에 모니카 벨루치와 샤론 스톤에 이어 제니가 등장하자 이휘향은 "에이, 너무한다"며 손사래를 쳤다.

'데이앤나잇' 방송 캡처
그러던 중 구스타프 클림트의 '부채를 든 여인'이 등장하자 이휘향은 "제 지인 중 한 사람이 클림트 작품전을 보고 와서 저 사진을 보냈다. 저랑 너무 닮았다더라. '나하고 닮았나? 어디가 닮았지?' 싶더라. 눈매인가?"라고 회상했다.
이에 문세윤은 "사람 자체가 작품이라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데이앤나잇'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