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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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도 궁금한 'S전자 부장' 홍성기 보너스…이현이 "사람들이 다 물어봐" (버킷리스트)

기사입력 2026.08.22 20:28 / 기사수정 2026.08.22 20:28

정연주 기자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가 S전자에 근무 중인 남편 홍성기의 보너스 규모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는 이현이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브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유튜브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이날 이현이는 전교 1등을 했던 학창 시절부터 일과 육아에 대한 생각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영상 말미에는 다음 회차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예고편에서 오은영 박사는 이현이에게 "일을 안 하면 불안하냐. 그거 약간 일 중독이다"라고 물었다. 이에 이현이는 "맞다. '일을 안 하면 뭐 할 거야?' 그런 생각부터 한다"고 털어놨다.

두 아들의 엄마인 이현이는 딸을 원했던 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난 딸을 너무 바랐는데 키우고 보니까 '나 같은 딸이 아니어서 정말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든다"며 "나 같은 딸을 낳았으면 난 정말 일을 못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유튜브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유튜브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이어 남편 홍성기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오은영 박사는 "이번에 남편 분이 S전자 부장으로 승진했다고 들었다"며 "보너스도 많이 나온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이에 이현이는 고개를 끄덕이며 "그래서 사람들이 날 만나면 다 그걸 물어본다"고 답했다. 오은영 박사 역시 "너무 궁금하다"고 말하면서 홍성기의 보너스 규모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홍성기의 구체적인 보너스 금액은 다음 회차에서 공개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홍성기는 S전자에 근무 중이며, 지난해 3월 부장으로 승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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