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2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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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cm·48kg' 야노시호 딸 추사랑, 크롭 티+청바지로 뽐낸 남다른 비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2 18:30 / 기사수정 2026.08.22 18:30

정연주 기자
사진 = 야노시호 계정
사진 = 야노시호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이 늘씬한 팔다리를 뽐내며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야노시호는 지난 21일 자신의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노시호가 포착한 딸 추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추사랑은 갑작스럽게 자신을 촬영하는 엄마를 발견한 듯 놀란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야노시호 계정
사진 = 야노시호 계정


무엇보다 추사랑의 남다른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추사랑은 흰색 크롭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모습이다. 모델 엄마의 DNA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한 늘씬한 팔다리와 길쭉한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앞서 추사랑은 지난 6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키 172cm, 몸무게 48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었다.

사진 = 야노시호 계정, KBS 2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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