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톡파원 25시'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아빠가 되는 소감을 전했다.
24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다니엘 린데만이 아빠가 됐다는 경사와 함께 오랜만에 '톡파원 25시'를 찾아 근황을 밝힌다.
다니엘 린데만은 "아내의 임신 소식을 듣자마자 그 자리에서 털썩 주저앉았다"며 "사람들이 그런 반응을 보이는게 다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진짜 다리에 힘이 풀리면서 눈물이 뚝뚝 나더라"고 말했다.

JTBC '톡파원 25시'
2023년 2년여의 열애 끝에 비연예인 한국인 여성과 결혼한 다니엘 린데만은 지난 6월 자신의 SNS로 "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직접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태어날 아이의 성별은 딸이라고 알렸다.
JTBC '비정상회담'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다니엘 린데만은 이후 '톡파원 25시' 등에 출연했고,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리꾼과 소통 중이다.
다니엘 린데만과 유튜버 육식맨 등이 출연하는 '톡파원 25시'는 24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JTBC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