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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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첫 운전면허' 정재형, 차에는 '초보운전' 스티커…"대리운전 처음 불러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2 13:43 / 기사수정 2026.08.22 13:43

정재형 SNS
정재형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정재형이 운전면허 취득 후 근황을 전했다.

21일 정재형은 "처음 대리운전 불러본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의 차량 뒷면에 기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정재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차량 뒤편에 붙은 '초보운전' 스티커도 눈길을 끈다.

앞서 정재형은 7월 운전면허를 취득한 사실을 알린 바 있다.

56세에 처음 운전면허를 취득한 정재형은 SNS를 통해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는 등 면허 취득 과정을 전해왔다.

정재형의 사진을 본 배우 정은채는 "super cute"라고 댓글을 남겨 시선을 모았다.

1970년생인 정재형은 가수 겸 작곡가, 영화음악 감독 등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현재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을 통해 누리꾼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정재형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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