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2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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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절단기' 전현무, '야호'까지 절단내나..."리센느 미안해" (나 혼자 산다)

기사입력 2026.08.22 00:15 / 기사수정 2026.08.22 00:15

원민순 기자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전현무가 '야호'까지 절단낼 조짐을 보이며 리센느에게 미안하다고 했다.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카자흐스탄에서 야호를 외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무작정 떠난 카자흐스탄 여행에서 콜사이 호수를 본 뒤 시간이 별로 없는 상황임에도 공항으로 향하지 않았다.



전현무는 공항 반대편에 있는 카인디 호수를 보기 위해 이동했다.

전현무는 운전을 하던 중 계곡을 발견하고 차를 세웠다.

전현무는 맑고 깨끗한 계곡 물을 먹어보더니 "말이 똥은 여기다 안 싸나 보다"라며 물 맛이 좋다고 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카자흐스탄 유경험자 구성환은 계곡 위가 소똥밭이라는 얘기를 해줘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계곡 물의 출처를 모른 채 몸에 물을 끼얹으며 물놀이도 즐겼다.

김신영은 전현무의 물놀이에 "소리는 왜 여성스러운 거냐"며 웃었다.

전현무는 물 밖으로 나오더니 "카자흐 야호"를 외쳤다. 

김신영과 박지현은 트렌드 절단기 전현무가 리센느의 "야호"를 외치자 "야호 끝났다"며 안타까워했다.
 
전현무는 "리센느 미안해"라고 리센느를 향한 사과를 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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