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2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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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아무리 운전이 좋아도...카자흐스탄에서 290km 밤샘운전 (나 혼자 산다)

기사입력 2026.08.22 01:02 / 기사수정 2026.08.22 01:02

원민순 기자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카자흐스탄에서 290km 밤샘운전을 했다.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카자흐스탄에서 밤샘운전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알마티의 식당에서 식사를 한 뒤 구성환이 말한 콜사이 호수로 이동하고자 했다.



전현무는 알마티에서 콜사이 호수까지 거리가 무려 290km인 것을 확인하고 당황했다.

앞서 구성환은 전현무에게 차로 1시간 정도 걸린다고 했지만 5시간이 걸리는 상황이었다.



전현무는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저는 운전 좋아한다"면서 운전대를 잡았다.

전현무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프랑스 깐느까지도 운전했다. 900km 넘는 거리다. 졸리면 중간에 휴게소에서 자면 된다"면서 여유로운 드라이빙을 보여줬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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