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2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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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유승호, 드디어 모습 드러냈다...본격 등장 예고

기사입력 2026.08.21 23:35 / 기사수정 2026.08.21 23:35

오수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방송화면 캡처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재벌X형사2'에서 유승호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5회에서는 유성원(유승호 분)의 본격적인 등장이 예고됐다. 



이날 '재벌X형사2' 방송 말미에는 쿠키 영상 하나다 공개됐다. 쿠키 영상 속에는 한국으로 돌아온 유성원이 등장했다. 

유성원은 진이수(안보현)에 필적하는 재력을 가진 재벌 3세이자 세계적인 조각가다. 동시에 주혜라(정은채)가 오랫동안 의심해온 미스터리한 인물이기도 하다.

이날 유성원은 호화스러운 대저택에 슈퍼카를 끌고 들어왔고,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에게 "황씨! 늙었네...청소는 했어?"라고 미소를 지으며 거만한 태도를 보였다. 

그리고는 소파에 다리를 뻗고 누워 눈을 감은 채 생각에 잠기는 모습으로 어떤 사연을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온건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앞서 '재벌X형사2'에서는 갈대밭에 서 있는 유성원과 그의 흔적을 쫓는 듯한 주혜라의 모습이 그려지며 두 사람 사이에 얽힌 사연에도 궁금증을 더했다. 유성원의 본격 등장 이후 펼쳐질 이야기에 기대를 높였다. 

사진=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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