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2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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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하석진, 10년 지기가 폭로한 연애사…"현재 진행형은 없고 단타 잽은 있어" (전현무계획4)

기사입력 2026.08.21 22:49 / 기사수정 2026.08.21 22:49

윤재연 기자
MBN·채널S '전현무계획4' 방송 화면
MBN·채널S '전현무계획4'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하석진이 결혼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곽튜브가 '먹친구' 하석진, 민진웅과 함께 경기도 양주로 떠났다. 

이날 민진웅은 하석진과 '10년 지기'라며 각별한 친분을 이야기했다. 그는 "제가 강남을 잘 안 가는데 강남 가면 항상 형한테 무조건 전화한다. 강남에 사니까"라고 전했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4' 방송 화면
MBN·채널S '전현무계획4' 방송 화면


또 민진웅은 하석진의 연애사도 알고 있는 듯한 태도를 취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현재 진행형은 없지 않냐. 현재는 없다"고 하석진의 현재 연애 상태를 전했다.

이어 "단타 잽은 있다"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하석진은 웃으며 "말이 이상하다"고 받아 쳤다. 또 "잽은 그냥 삶이다"라며 유쾌하게 복싱 동작을 흉내내 웃음을 더했다. 

하석진은 결혼을 하고 싶은 바람도 솔직히 고백했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4' 방송 화면
MBN·채널S '전현무계획4' 방송 화면


그러나 새신랑이자 하석진의 친구 곽튜브는 "저는 (결혼 생활이) 너무 좋은데 석진이 형이 결혼한다고 하면 잘 모르겠다. 싱글 라이프를 너무 잘 즐긴다"고 의견을 전했다. 

이에 하석진은 "근데 확실히 싱글 라이프가 오래되면 혼자 있는 게 너무 익숙해진다. 누가 들어올 틈이 없는 거다"라고 공감했다.

사진 = MBN·채널S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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