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2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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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안보현, 강상준·정가희 데이트 목격..."호텔엔 무슨 일로?"

기사입력 2026.08.21 22:18 / 기사수정 2026.08.21 22:18

오수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방송화면 캡처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재벌X형사2'에서 강상준과 정가희가 비밀연애를 하는 것을 들켰다. 

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5회에서 박준영(강상준 분)과 윤지원(정가희)이 진이수(안보현)에게 비밀 연애를 들켰다. 



이날 방송에서 진이수와 주혜라(정은채)는 화이트데이에 변사체 신고를 받고 로즈버드 호텔로 향했다. 박준영(강상준)은 연차를 써서 함께 출동하지 못했다. 

호텔에 도착한 진이수와 주혜라는 조사를 시작하려고 했고, 그때 마침 박준영이 호텔에 들어왔다. 그리고 옆에 있던 윤지원은 화들짝 놀라 몸을 숨겼다. 

진이수는 "부검의 윤 박사님?"이라면서 굳이 아는 척을 했고, 박준영과 윤지원은 마치 우연히 만난 것처럼 어색하게 연기를 했다.  

두 사람의 모습에 최경진(김신비)은 "봤어요? 둘이 팔짱 낀 거?"라면서 웃었고, 진이수는 "호텔엔 무슨 일일까~"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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