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3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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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코 수술 '2번' 했지만 '안면윤곽'은 NO…"시술은 수술로 안 쳐" (이홍렬TV)

기사입력 2026.08.21 21:09 / 기사수정 2026.08.21 21:09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이홍렬TV' 캡처
유튜브 채널 '이홍렬TV'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성형 수술 이력을 솔직히 밝힌 가운데 '안면윤곽설'은 부인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이홍렬TV'에는 '사랑스런 후배 신봉선의 (대략) 모든 궁금증 해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봉선은 자신의 성형 수술 이력을 솔직히 공개하며 '안면윤곽설'을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채널 '이홍렬TV' 캡처
유튜브 채널 '이홍렬TV' 캡처


대화를 나누던 가운데 이홍렬은 돌연 "그런데 너 굉장히 예뻐졌다"며 신봉선의 미모를 칭찬했다. 이에 신봉선은 "저 요즘 안면윤곽 수술했냐고 소문이 돈다"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홍렬은 "내가 예전에 알고 있던 신봉선이 아니다"며 과거 함께 MC를 봤던 때를 회상했고, 신봉선은 "코만 두 번 했다. 그때도 수술한 코였다. 코를 안 하고 TV에 나온 적이 없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유튜브 채널 '이홍렬TV' 캡처
유튜브 채널 '이홍렬TV' 캡처


신봉선에 따르면 그는 지난 1994년 1차 코 수술을 진행, 2014년에 자가 늑골로 2차 수술을 진행했다고. 이홍렬은 "자기 갈비뼈를 떼서 코에 넣냐"며 놀라워했다. 

또 신봉선은 "눈은 제 눈이고 보톡스, 써마지, 울쎄라 이런 시술은 수술로 안 친다"고 했다. 

이에 이홍렬은 "나이도 어린데 왜 그렇게 하냐"고 의문을 드러냈으나, 신봉선은 "나이가 뭐가 어리냐. 저는 50 넘으면 한 번 땡길 거다"라고 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이홍렬TV'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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