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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아들, 유기농 이유식 먹고 컸다 "재료 엄선" (레이디제인)

기사입력 2026.08.21 20:26

현빈 손예진, 엑스포츠뉴스DB
현빈 손예진,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의 아들이 먹는 것으로 알려진 이유식이 언급돼 눈길을 끌었다.

20일 레이디제인 유튜브 채널에는 '송재희&지소연 부부와 공동육아! 첫 걸음마, 육아정보, 부부싸움이 난무하는.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는 쌍둥이 자녀와 함께 송재희, 지소연 부부의 집을 찾아 공동육아에 나섰다.

송재희, 지소연 부부 역시 첫째 딸과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는 만큼 두 부부는 자연스럽게 육아 정보를 공유했고, 이 과정에서 아이들이 먹는 이유식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송재희는 자신들이 이용하는 이유식을 소개하며 "우리는 일주일분을 배송받는다. 전자레인지에 3분을 돌리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빈 아기도 이걸 먹는다더라"고 말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에 임현태는 "현빈 아기가 먹는다고? 그러니까 얘기가 확 달라지는데"라며 단번에 관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직접 이유식을 살펴본 레이디제인은 "약간 시판 느낌이 덜하다"고 평가했고, 송재희는 "유기농에다가 사장님이 재료를 엄청 엄선해서 고른 거다"라고 설명했다.

과거 손예진은 웹예능에 출연해 아들 이유식을 모두 만들어 먹였다며 "애기 것만 유독 (유기농으로 먹였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022년 3월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레이디제인 유튜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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