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모델 야노시호의 '한국 사랑'이 드러났다.
21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찐친이랑 1박에 600만 원 도쿄 호캉스 (ft.자누도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하와이에 거주하는 친구 미키 상의 도쿄 방문을 기념해 아자부다이 힐즈 5성급 호텔에서 럭셔리 호캉스를 즐겼다.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야노시호와 친구는 룸서비스로 스테이크, 완탕면 등 다양한 음식을 시켜 식사를 즐겼다. 야노시호와 친구는 또 호캉스를 하고 싶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 가운데 친구는 야노시호의 '한국 사랑'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친구는 "(다른) 친구랑 이야기하다 보면 '아마 시호는 한국인일 거야'라고 이야기했다. 한국 이야기를 진짜 많이 하니까"라고 했다.
또 "(시호가) '항상 한국 사람들은 따뜻해'(라고 한다) 진짜 시호는 한국 사랑이 대단하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야노시호는 애교 있게 '볼하트' 포즈를 취하며 재치있게 반응했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