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아영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조아영이 새로운 활약을 예고했다.
21일 소속사 토탈셋에 따르면 조아영은 연애 리얼리티 숏폼 드라마 ‘아듀 솔로’에서 ‘아린’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극 중 조아영은 특유의 밝고 당찬 에너지로 자신감 넘치는 모습 뒤에 숨겨진 귀여운 ‘허당미’까지 가감 없이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회차가 지날 수록 출연진 사이에서 미묘한 감정선을 뒤흔드는 핵심 역할을 맡아 재미와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내면의 성장을 이뤄내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해 나갈 전망이다.
'아듀 솔로'는 태국 파타야의 고급 리조트에 모인 8명의 남녀가 서로의 진심과 거짓 사이에서 사랑을 찾는 과정을 담은 페이크 리얼리티 드라마다. 수천억 원 대 재벌 3세, 실체를 숨긴 기막힌 사연의 돌싱녀 등 극단적인 콘셉트를 각 캐릭터 속에 녹여 기존 리얼리티와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조아영이 출연하는 '아듀 솔로'는 티빙(TVING)을 비롯해 웨이브, 왓챠 등 각종 OTT 플랫폼을 통해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토탈셋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