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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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식 측 사칭 계정 경고 "팬들에 접근…각별한 주의" [전문] 

기사입력 2026.08.21 10:27 / 기사수정 2026.08.21 10:27

김성식
김성식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김성식 측이 사칭 사기에 대해 경고했다. 

김성식 소속사 EMK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계정을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서 소속 아티스트 김성식을 사칭해 팬분들에게 접근하는 사례가 확인됐다"고 공지했다. 

소속사 측은 어떠한 경우에도 팬분들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하거나 금품 및 개인정보 등을 요구하지 않고 강조하며 사칭 계정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제보를 통해 사칭 계정으로 인한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하 EMK엔터테인먼트 글 전문. 

안녕하세요. EMK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소속 아티스트 김성식을 사칭해 팬분들에게 접근하는 사례가 확인되어 안내드립니다.

당사 및 소속 아티스트는 어떠한 경우에도 팬분들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하거나 금품 및 개인정보 등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공식 계정 외 다른 계정은 모두 사칭 계정이므로 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EMK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제보를 통해 사칭 계정으로 인한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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