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서연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진서연이 탄탄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진서연은 지난 20일 자신의 계정에 "여름이 끝나간다. 더 놀아야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진서연은 야외에서 패턴이 돋보이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바캉스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진서연은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군살 없이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남다른 몸매를 유지해온 만큼 당당한 수영복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진서연은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럽게 걸어오거나 뒤돌아 뛰어가는 등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앞서 진서연은 혹독한 식단 관리로 출산 후 40일만에 28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진서연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