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블루아카이브' OST로 유명한 아티스트 새빛이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 신규 스킨 테마 OST 가창자로 나섰다.
20일 컬러톤즈 레이블 오픈에어는 아티스트 새빛(Saebit)이 가창에 참여한 모바일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Wild Rift)의 신규 스킨 테마 OST '헤일로'가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됐다고 밝혔다.
'헤일로'는 '와일드 리프트' 신규 스킨 '수정 장미 레오나 & 다이애나'의 세계관을 담아낸 테마곡이다.
새빛은 이번 곡에서 달의 서사를 지닌 챔피언 다이애나의 목소리를 맡아 보컬 파트를 소화했다.
게임·음악 팬들은 멜론, 지니, 스포티파이, 유튜브 뮤직 등 국내외 주요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헤일로'를 감상할 수 있다.
2002년생 싱어송라이터 새빛은 J-POP과 애니메이션 록 감성에 K-인디 정서를 결합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앞서 그는 넥슨의 인기 서브컬쳐 게임 '블루 아카이브' OST '꽃, 바람, 그대' 가창에 참여한 바 있으며, 딩고 뮤직 콘텐츠 '라이징보이스'(Rising Voice)에도 출연했다.
'라이징보이스'에서는 '꽃, 바람, 그대'를 비롯해 '이세계밤', '아네모이아' 등 총 6곡을 라이브로 소화했다.
사진 - 컬러톤즈 오픈에어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