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트로트 가수 양지은이 '편스토랑'에 오랜만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양지은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지은은 "경력직 편셰프 양지은이다. 오랜만에 스페셜 MC로 왔다"고 스스로를 소개했다.

'편스토랑' 방송 캡처
이연복 셰프는 "그새 얼굴이 좋아졌다"고 말했고, 붐은 "잘생긴 신랑분 잘 지내고 있냐"고 물었다.
양지은은 "조금 더 잘생겨진 것 같고, 그동안 육아를 남편이 담당했는데 지금은 본업인 치과의사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며 "드디어 각자의 자리를 찾은 것 같다.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답했다.
그는 함께 출연한 김재중에 대해 "원래 좋아하는 선배님이기도 하지만, 효자, 효녀 스타 설문조사를 하면 저랑 항상 상위 랭킹에 오른다. 국민 효자시다"라고 반가워했다.

'편스토랑' 방송 캡처
이에 김재중 또한 "저도 그래서 내적 친밀감이 있다"고 반응했다.
한편, 1990년생으로 만 36세인 양지은은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사진= '편스토랑'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