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웨스테로스 대륙 서쪽 웨스터랜드가 새로운 탐험을 원하는 이용자들에게 초대장을 보냈다.
19일 넷마블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가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먼저, 웨스터랜드를 선보였다. 웨스터랜드는 '왕좌의 게임' 원작 속 라니스터 가문이 다스리는 영지로, 웨스테로스 대륙 서쪽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풍부한 금광을 바탕으로 칠왕국에서 가장 부유한 지역으로 꼽힌다. 라니스터 가문의 요새인 캐스털리록이 자리하고 있는 점이 특징.
아울러 웨스터랜드 지역 신규 가문 휘장, 주화 교환 상점, 탐사도 보상, 가이드 미션, 학사 기록소, 업적도 추가됐다.
이와 함께 챕터 4·챕터 4.1 메인 퀘스트가 추가됐다. 이에 이용자들은 새로운 메인 스토리와 서브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신규 수수께끼 콘텐츠는 서브 퀘스트 '구원자' 완료 시 수행할 수 있다.
성장 콘텐츠와 도전 모드도 함께 확장했다. 먼저, 월드 레벨 6·7단계를 추가하고 캐릭터 레벨을 55레벨까지 확장했다.
또한, 장비 티어 5티어 확장과 한계 돌파 6단계 지원, 도전 '지렁이길' 40층 확장 등의 콘텐츠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신규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용자들은 게임 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보상을 손에 넣을 수 있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