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0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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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븐2', 글로벌 이벤트 배틀 월드 2차 오픈…특무대 감사 축제 진행

기사입력 2026.08.20 21:41 / 기사수정 2026.08.20 21:41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레이븐2'가 소환서 440회를 선물해 성장을 지원하고, 어비스 5층으로 성장 욕구를 자극한다.

19일 넷마블은 MMORPG '레이븐2'가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9월 16일까지 특무대 감사 축제를 전개한다. 이용자는 이벤트에 참여해 '레이븐2' 스페셜 쿠폰 7종, 소환서 440회 등 성장 지원 재화를 얻을 수 있다.

소환서는 특별 보스 몬스터 도미니온 처치 시 110회, 눈부신 성장 지원 이벤트 참여 시 330회를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눈부신 성장 지원 이벤트에선 틈새의 조각, 헌신의 주화 등도 손에 넣을 수 있다.

배틀 월드 2차도 선보인다. 배틀 월드는 한국, 대홍마, 일본 등 다양한 지역의 이용자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글로벌 이벤트 월드다. 이번 회차는 9월 2일까지 약 2주간 운영된다.

이용자는 90레벨 이상부터 입장할 수 있는 신규 최상위 사냥터 어비스 5층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이곳에서 전설 등급 장비와 신규 헤븐스톤을 얻을 수 있다.

특히, 다른 월드/서버의 이용자 또는 양방 적대 길드의 이용자를 처치할 경우, 대상이 보유한 심연의 영혼을 일정 수량 빼앗을 수 있다.

성장 시스템 개편도 이루어졌다. 헤븐스톤 슬롯이 7개로 확장됐으며, 헤븐스톤 증폭 기능이 추가됐다. 이 외에도 룬 마법 부여 기능과 다섯 번째 잠재력 생명이 새롭게 추가됐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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