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시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재시는 지난 19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시는 메이크업을 마친 뒤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민소매 상의에 편안한 후드 집업을 걸쳐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이재시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모델로 활동 중인 만큼 남다른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재시는 이동국·이수진 부부의 4녀 1남 중 장녀로, 모델로 활동 중이다. 현재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한국캠퍼스에 재학 중이다.
과거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이재시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