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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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NC 다이노스 "창원에서 계속 야구하겠다…향후 과제 반드시 이행해달라"→연고 이전 가능성 철회

기사입력 2026.08.20 15:16 / 기사수정 2026.08.20 15:21

 KBO리그 구단 NC 다이노스는 20일 입장문을 낸 뒤 '창원특례시가 야구팬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야구를 창원의 자랑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 또 한 번 믿어본다. 창원특례시에서 구단 운영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창원특례시는 구단과 팬들이 지속적으로 필요성을 제기해 온 사항들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책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이 가운데 버스 노선 확대를 비롯한 일부 사항들은 이미 실행으로 이어지기도 했다'며 지난해 제기했던 연고 이전 가능성 철회한 배경을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DB
KBO리그 구단 NC 다이노스는 20일 입장문을 낸 뒤 '창원특례시가 야구팬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야구를 창원의 자랑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 또 한 번 믿어본다. 창원특례시에서 구단 운영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창원특례시는 구단과 팬들이 지속적으로 필요성을 제기해 온 사항들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책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이 가운데 버스 노선 확대를 비롯한 일부 사항들은 이미 실행으로 이어지기도 했다'며 지난해 제기했던 연고 이전 가능성 철회한 배경을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KBO리그 NC 다이노스가 현 연고지 창원에서 계속 야구 활동 펼쳐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시즌부터 수면 위로 떠올랐던 연고지 이전 등의 가능성을 일축한 것으로 보인다.

NC는 20일 입장문을 낸 뒤 "창원특례시가 야구팬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야구를 창원의 자랑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 또 한 번 믿어본다"며 "창원특례시에서 구단 운영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NC는 지난해 3월 홈 개막전에서 구조물 추락에 따른 관중 사망 사고 등이 발생한 뒤 이를 대처하는 과정 등에서 창원특례시와 갈등을 빚는 것 아니냐는 분석에 휩싸였다.

NC 구단 역시 창원NC파크 폐쇄 뒤 원정 경기를 다니다가 울산광역시와 임시 연고 계약을 맺고 실제 홈 경기를 울산에서 치르기도 했다.

이진만 대표이사는 지난해 5월 창원NC파크로 돌아오면서 "야구단은 야구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 이런 환경에서 야구를 할 때,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고, 그에 따라 더 많은 팬들이 야구장을 찾게 되며, 궁극적으로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구단이 동시에 발전할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이러한 환경을 함께 만들어갈 파트너쉽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제2의 창단'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가능성들을 검토해 보고 더 많은 팬분들이 공감하고 사랑할 수 있는 구단이 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재설정하겠다"고 알렸다.

 KBO리그 구단 NC 다이노스는 20일 입장문을 낸 뒤 '창원특례시가 야구팬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야구를 창원의 자랑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 또 한 번 믿어본다. 창원특례시에서 구단 운영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창원특례시는 구단과 팬들이 지속적으로 필요성을 제기해 온 사항들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책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이 가운데 버스 노선 확대를 비롯한 일부 사항들은 이미 실행으로 이어지기도 했다'며 지난해 제기했던 연고 이전 가능성 철회한 배경을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DB
KBO리그 구단 NC 다이노스는 20일 입장문을 낸 뒤 '창원특례시가 야구팬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야구를 창원의 자랑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 또 한 번 믿어본다. 창원특례시에서 구단 운영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창원특례시는 구단과 팬들이 지속적으로 필요성을 제기해 온 사항들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책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이 가운데 버스 노선 확대를 비롯한 일부 사항들은 이미 실행으로 이어지기도 했다'며 지난해 제기했던 연고 이전 가능성 철회한 배경을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DB


연고 이전 등의 확률을 제외하지 않겠다는 뜻이었다.

이후 창원특례시가 NC 다이노스를 놓치면 안 된다는 마인드를 갖고 야구장 환경은 물론 교통 문제까지 다각도로 구단과 상의를 펼쳐나갔고, 최근 들어 NC 구단이 만족할 만한 결론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

NC 구단은 20일 "지난 1년 반 가까이 야구장 시설 개선, 교통 접근성 및 팬 관람 환경 개선, 그리고 안정적인 구단 운영 기반 마련 등에 대해 창원특례시와 협의를 진행해 왔다"며 "이 기간 동안 창원특례시는 구단과 팬들이 지속적으로 필요성을 제기해 온 사항들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책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이 가운데 버스 노선 확대를 비롯한 일부 사항들은 이미 실행으로 이어지기도 했다"며 창원시 노력에 사의를 표시했다.

이어 "창원특례시는 책임감 있는 시설 관리의 필요성에 공감해 2026년 1월 1일부로 창원시설관리공단을 통해 창원NC파크 및 마산야구장의 시설 전반을 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물론 선수단의 훈련 시설 개선과 팬들을 위한 주차장 확대, 철도 노선 확대 운영 등 이행까지 시간이 필요한 장기적인 과제들이 여전히 남아 있어, 이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창원특례시는 이러한 과제들도 당초 협의한 방향에 따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고 향후 개선 과제에 대해서도 서로 신뢰 갖고 있음을 알렸다.

 KBO리그 구단 NC 다이노스는 20일 입장문을 낸 뒤 '창원특례시가 야구팬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야구를 창원의 자랑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 또 한 번 믿어본다. 창원특례시에서 구단 운영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창원특례시는 구단과 팬들이 지속적으로 필요성을 제기해 온 사항들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책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이 가운데 버스 노선 확대를 비롯한 일부 사항들은 이미 실행으로 이어지기도 했다'며 지난해 제기했던 연고 이전 가능성 철회한 배경을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DB
KBO리그 구단 NC 다이노스는 20일 입장문을 낸 뒤 '창원특례시가 야구팬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야구를 창원의 자랑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 또 한 번 믿어본다. 창원특례시에서 구단 운영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창원특례시는 구단과 팬들이 지속적으로 필요성을 제기해 온 사항들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책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이 가운데 버스 노선 확대를 비롯한 일부 사항들은 이미 실행으로 이어지기도 했다'며 지난해 제기했던 연고 이전 가능성 철회한 배경을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DB


NC 구단은 "이에 NC 다이노스는 창원특례시가 야구팬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야구를 창원의 자랑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 또 한 번 믿어본다. 창원특례시에서 구단 운영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연고지 이슈로 인해 팬 여러분께 오랜 시간 걱정과 불확실성을 안겨드린 점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구단 역시 팬들의 기대와 지역사회의 미래를 함께 고려하며 신중하게 연고지 운영 방향을 고민해 왔다. 그 과정에서 변함없이 NC 다이노스를 믿고 꾸준히 응원하며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또한 구단의 의견을 경청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해 주신 강기윤 창원특례시장님을 비롯한 창원특례시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끝으로 "창원특례시가 구단과 세부적인 협의를 계속 이어가면서, 남아 있는 과제들 역시 당초 협의한 방향에 따라 반드시 이행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 NC 다이노스는 선수단과 임직원 모두 하나가 되어 올 시즌 남은 기간 팬 여러분께 더 좋은 경기와 더 큰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KBO리그 구단 NC 다이노스는 20일 입장문을 낸 뒤 '창원특례시가 야구팬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야구를 창원의 자랑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 또 한 번 믿어본다. 창원특례시에서 구단 운영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창원특례시는 구단과 팬들이 지속적으로 필요성을 제기해 온 사항들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책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이 가운데 버스 노선 확대를 비롯한 일부 사항들은 이미 실행으로 이어지기도 했다'며 지난해 제기했던 연고 이전 가능성 철회한 배경을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DB
KBO리그 구단 NC 다이노스는 20일 입장문을 낸 뒤 '창원특례시가 야구팬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야구를 창원의 자랑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 또 한 번 믿어본다. 창원특례시에서 구단 운영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창원특례시는 구단과 팬들이 지속적으로 필요성을 제기해 온 사항들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책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이 가운데 버스 노선 확대를 비롯한 일부 사항들은 이미 실행으로 이어지기도 했다'며 지난해 제기했던 연고 이전 가능성 철회한 배경을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DB



사진=엑스포츠뉴스DB

김현기 기자 spitfir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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