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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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세계 2위' 김우현, 셔츠 풀어헤치고 도쿄 활보…시선 집중 비주얼

기사입력 2026.08.21 10:37 / 기사수정 2026.08.21 10:3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모델 김우현이 일본 여행 중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김우현은 2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Tokyo"라는 짧은 글과 함께 일본 도쿄에서 촬영한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현은 도쿄타워가 한눈에 들어오는 밤거리를 거닐며 여행을 즐기고 있다.



특히 김우현은 몸에 밀착되는 그레이 컬러의 슬리브리스 크롭톱에 짧은 데님 쇼츠를 매치해 과감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화이트 셔츠를 가볍게 걸쳐 편안하면서도 시원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김우현은 2010년대 중반 한 패션 플랫폼의 청바지 광고를 통해 얼굴을 알린 1세대 인플루언서이자 모델이다. 특히 미국 맥심 본사가 맥심 모델 9,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 세계 투표에서 2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23년 맥심(MAXIM) 5월호 표지 촬영을 끝으로 모델 은퇴를 선언했던 그는 지난 6월 맥심 표지를 장식하며 약 3년 만에 다시 카메라 앞에 선 바 있다. 

사진 = 김우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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