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신예 수키(suki)가 올마이애닉도츠와 손잡았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올마이애닉도츠(all my anecdotes)는 20) DJ 수키(수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수키는 DJ로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와 감각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마이애닉도츠 역시 수키가 가진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매니지먼트와 프로듀싱을 바탕으로 전폭적인 지원에 나선다.
특히 수키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디제잉 퍼포먼스를 담은 영상으로 자신의 음악적 매력을 선보이며 음악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수키를 영입한 올마이애닉도츠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해인 CCO와 전 워너뮤직코리아 이사 김제이 CEO가 공동 설립한 신생 엔터테인먼트사다. 지난 3월 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 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를 론칭하며 엔터테인먼트사로서 첫 행보를 알렸다.
이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 준우승 팀 잼 리퍼블릭 출신 오드리와 싱어송라이터 대니(DANY)를 영입했다. 오드리와 대니를 중심으로 각각 신인 걸그룹과 보이그룹을 선보이기 위한 글로벌 오디션을 진행하는 등 자체 아티스트 발굴과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배우 겸 싱어송라이터 에릭남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를 아우르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DJ 수키까지 합류하면서 아티스트 라인업을 한층 탄탄하게 구축했다.
한편 올마이애닉도츠에는 오위스, 대니, 에릭남 등이 소속돼 있다. 수키는 추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올마이애닉도츠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