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령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김성령이 발레 공연을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김성령은 19일 자신의 계정에 "사인회도 기다리고 퇴근길도 기다렸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예술의전당을 찾아 유니버설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공연을 관람한 모습이다. 공연 관람에 그치지 않고 사인회와 퇴근길까지 기다리는 등 열정적인 팬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성령은 전민철 발레리노와 직접 마주한 순간을 공개하며 남다른 팬심을 자랑했다. 그는 전민철과 마주 보고 환하게 웃는 사진과 함께 "전민철 발레리노와 마주한 순간 난 기절 직전"이라고 벅찬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김성진 지휘자를 비롯해 유니버설발레단 문훈숙 단장과도 사진을 찍었다고 전하며 발레 공연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김성령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