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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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도 '퇴근길' 기다리는 팬이었다…전민철 만나자 "기절 직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0 08:55 / 기사수정 2026.08.20 08:55

김성령
김성령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김성령이 발레 공연을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김성령은 19일 자신의 계정에 "사인회도 기다리고 퇴근길도 기다렸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예술의전당을 찾아 유니버설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공연을 관람한 모습이다. 공연 관람에 그치지 않고 사인회와 퇴근길까지 기다리는 등 열정적인 팬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성령은 전민철 발레리노와 직접 마주한 순간을 공개하며 남다른 팬심을 자랑했다. 그는 전민철과 마주 보고 환하게 웃는 사진과 함께 "전민철 발레리노와 마주한 순간 난 기절 직전"이라고 벅찬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김성진 지휘자를 비롯해 유니버설발레단 문훈숙 단장과도 사진을 찍었다고 전하며 발레 공연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김성령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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