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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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강사' 30기 옥순, 몸매 자신감 이 정도…영수와 결혼 앞두고 "다이어트 안 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0 07:38 / 기사수정 2026.08.20 07:38

30기 옥순
30기 옥순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결혼을 앞두고도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옥순은 지난 19일 자신의 계정에 먹음직스러운 돈가스와 우동 등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옥순은 사진과 함께 "예비신부는 다이어트 안 합니다. 아 몰랑"이라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현재 30기 영수와 결혼을 준비 중인 옥순은 예비신부임에도 별도의 다이어트 없이 먹고 싶은 음식을 즐기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옥순은 '나는 솔로' 출연 당시부터 늘씬한 몸매로 주목받았던 만큼, 결혼식을 앞두고도 다이어트에 연연하지 않는 모습에서 남다른 몸매 자신감이 엿보인다.

한편 옥순과 영수는 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 30기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으며, 방송 이후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최근 두 사람은 결혼을 준비 중인 근황을 꾸준히 전했으며 특히 옥순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영수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순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30기 옥순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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