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한층 마른 몸매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19일 자신의 계정에 "한식으로만 꼬박꼬박 루틴 지키니까 복부 스킨이 얇아지다 못해 배에 핏줄까지 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크롭 스타일의 상의와 팬츠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군살을 찾아보기 힘든 잘록한 허리와 선명하게 드러난 복부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준희 역시 자신의 몸매 변화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숫자보다 눈바디를 좀 더 신경 쓰기"라고 덧붙이며 체중 자체보다는 눈으로 보이는 몸의 변화에 집중하고 있음을 밝혔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다이어트 이후 뼈마름 비주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최준희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