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미라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전직 테니스 선수이자 가수 겸 방송인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근황을 전했다.
전미라는 19일 오후 자신의 계정에 "곧 다시 갈게요 대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천해수욕장을 찾은 전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니트 소재의 비키니를 입은 전미라는 손에 슬리퍼를 들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미라
스트로햇을 매치한 그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더불어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에 네티즌들은 "자기 관리의 끝판왕이세요 멋져요", "와... 이게 어떻게 애 셋을 출산한 몸매죠...?", "운동하는 몸 다르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8년생으로 만 48세인 전미라는 2006년 9살 연상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라익 군, 딸 라임, 라오 양을 두고 있다.
앞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던 윤종신은 "다행히 애들이 다 엄마 유전자를 닮았다"며 "첫째딸이 168㎝라서 이젠 제가 집안에서 거의 최단신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전미라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