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1 14:25
스포츠

'4억 몸값' 이주은, 제대로 흔들었다…골반 댄스에 팬심 '후끈'

기사입력 2026.08.20 13:26 / 기사수정 2026.08.20 13:26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치어리더 이주은이 골반댄스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주은은 최근 자신의 SNS에 짧은 릴스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주은은 흰색 크롭톱에 짧은 네이비색 하의를 매치하고, 그 위에 흰색 셔츠를 걸친 모습으로 등장했다. 경기장을 배경으로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인 이주은은 골반을 좌우로 흔드는 동작을 선보이며 특유의 밝은 분위기를 드러냈다. 여기에 손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귀여운 표정을 짓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등 춤과 표정을 함께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을 본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팬들은 "춤도 늘고 표정도 늘었다", "우리 애기가 울지도 않고 너무 잘해요", "너무 이쁘세요", "아 진짜 너무 좋다", "역시! 주은언니"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이주은의 춤과 비주얼을 칭찬했다.



이주은은 2024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응원석에서 음악이 나오자 KIA의 아웃송인 '삐끼삐끼'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화제를 모으며 국내외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해당 영상이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면서 이주은 역시 큰 주목을 받았다. 2025시즌부터는 LG 트윈스 응원단으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대만에 진출하며 연봉 4억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현재 이주은은 한국과 대만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이주은 인스타그램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