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AFK 아레나' 핵심 개발진이 선보이는 후속작이 오늘부터 사전 예약에 돌입한다. 게임사는 수집과 성장의 재미를 선사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19일 파라이트 게임즈(Farlight Games)는 신작 '뚜까펫: 서바이벌'의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뚜까펫: 서바이벌'은 'AFK 아레나' 핵심 개발진이 선보이는 후속작으로, 전작을 통해 쌓은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 수집과 간편한 육성의 재미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다양한 타타를 수집하고 육성하며 모험을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에는 외형과 속성, 스킬, 역할이 각기 다른 100종 이상의 타타가 등장하며, 새로운 타타를 지속적으로 해금해 자신만의 도감을 완성할 수도 있다.
수집한 타타는 간편하게 육성하고 진화시킬 수 있다. 이용자는 타타가 성장할수록 상승하는 능력치와 변화하는 외형을 통해 성장의 성취감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다.
또한, 게임에서는 타타 수집과 육성 외에도 핀볼 플레이, 쫌비 처치, 타타 진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이용자는 개성 있는 타타와 함께 여러 콘텐츠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사전 예약 기간에는 자신의 취향에 맞는 '최애' 타타를 찾아볼 수 있는 TBTI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에 참여하고 TBTI 테스트를 즐길 수 있다.
'뚜까펫: 서바이벌' PD는 "100종 이상의 개성 넘치는 타타를 수집하고, 진화를 통해 능력치뿐만 아니라 외형까지 변화하는 성장의 재미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개발했다"라며, "간편한 육성을 기반으로 핀볼 플레이와 쫌비 처치 등 다양한 콘텐츠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만큼, 유저분들께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수집·성장 요소를 가진 다양한 게임들이 존재하는 시대. 'AFK 아레나' 개발진이 게임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파라이트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