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솔로지옥5' 이주영과 메이저리거 이정후의 투샷이 공개됐다.
이주영은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구장인 오라클 파크를 방문해 경기를 관람했다.
이주영은 이번 일정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으로 활약 중인 이정후의 51번이 새겨진 홈 유니폼을 입고 응원에 나섰다. 특히 경기 전 이정후 선수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팀 승리를 기원했다.
이후 이주영은 자신의 SNS에 "오라클 파크에서 이정후 선수의 플레이를 직관하고 왔는데 KBO와 또 다른 느낌과 매력으로 너무 즐거웠어요. 미국에서 MLB 직관은 꼭 한 번 해보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이주영은 지난 4월 1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의 시구자로 참여했다. 이날 경기는 KT 위즈가 승리를 거두면서 이주영은 생애 첫 시구에서 KT의 승리 요정으로 거듭나며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올 초 방영된 넷플릭스 '솔로지옥5'에 출연한 이주영은 청순한 분위기와 대비되는 유쾌한 매력으로 사랑받았다.
본업인 공예 작가뿐만 아니라 방송인으로서 각종 웹예능 등에서 활약 중이며, 유튜브 채널 '이주영 LEE JOOYOUNG'을 통해 일상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 이주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