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권오중이 아들 혁준 군의 생일을 축하했다.
권오중은 1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권혁준의 30번째(만 29세) 생일을 엄마 아빠가 진심으로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을 맞은 혁준 군이 케이크를 앞에 두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권오중이 아들을 뒤에서 끌어안으며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해 다정한 부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권오중은 "지금까지 지켜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한다 아들"이라며 애정을 드러내며 "아직 파티가 끝나지 않았다"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권오중은 1996년 엄윤경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혁준 군을 두고 있다. 혁준 군은 희귀 발달장애를 앓고 있다.
사진 = 권오중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