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NC 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정해인의 '이런 엿같은 사랑' 제작발표회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17일 FNC 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에는 '장태하를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배우 정해인이 지난 5일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비하인드가 담겼다.
제작발표회 무대에 오르기 전 정해인은 질문지를 열심히 숙지하고, 팬들을 위한 셀카도 남기면서 준비를 마쳤다.
영상 말미 정해인은 "이미 작품 정주행을 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세 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은 작품이다. 계속헤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이니 심심할 때마다 많이 봐 달라. 앞으로도 응원해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제가 이 작품에서 OST를 불렀다. 그 곡도 음원이 나오니까 잘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약 5분 분량의 영상에서는 정해인 외 다른 배우들의 모습은 담기지 않았다. 영상에서 상대역 배우 하영은 화면 가장자리에 일부 모습이 살짝 걸치는 정도에 그쳤다.
한편 '이런 엿같은 사랑'은 지난 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공개 후 주연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이 불거졌고, 결국 하영은 12일 자필 사과문을 발표했다.
사진=FNC 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캡처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