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다감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47세의 나이로 임신에 성공한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도 슬림한 몸매를 유지 중이다.
지난 17일 한다감은 자신의 계정에 "연휴 잘 보내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한다감은 성수동으로 나들이를 나섰다. 성수동의 한 바베큐집을 찾은 한다감은 음식 사진을 여러 장 함께 게재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다감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한다감은 얇은 겉옷에 모자, 안경까지 착용한 모습이다. 그는 편안해 보이는 '꾸안꾸' 패션으로 집을 나섰다.

한다감 계정
특히 올가을 출산을 앞둔 '만삭'임에도 비교적 슬림한 체형이 눈길을 끌었다. 펑퍼짐한 티셔츠로 'D라인'이 쏙 숨겨졌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5월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올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한다감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