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최근 둘째를 출산한 방송인 겸 CEO 김소영이 출산 전 몸무게로 복귀했다.
17일 김소영은 자신의 계정에 "출산 137일 차. 둘째 낳기 전 몸무게로 복귀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체중계에 오른 뒤 55.5kg 몸무게를 확인하고 있는 모습.
그러면서 김소영은 "1차 목표 둘째 낳기 전, 2차 목표 첫째 낳기 전. (52~53kg. 근육량 유지하면서) 잘 가보자"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한편 방송인 겸 CEO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출산 후 김소영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다이어트에 열중하는 근황을 전해왔다.
사진=김소영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