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현철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유현철, 김슬기가 결혼식을 준비한다.
지난 17일 유현철은 "오늘은 웨딩촬영하는 날"이라며 "예쁜 슬기. 노 보정으로 올리기"라는 글과 함께 김슬기(10기 옥순)가 드레스를 입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김슬기는 화사한 화이트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풍성하게 퍼지는 스커트와 은은한 자수 디테일이 돋보이는 드레스에 흰색 부케를 든 김슬기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예비신부의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유현철과 김슬기는 각각 MBN '돌싱글즈3', SBS Plus, ENA '나는 솔로'에 출연한 후 인연을 맺어 재혼에 성공했다.
하지만 지난 5월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 출연해 10개월간 대화가 단절돼 파경 위기를 맞았던 시기를 고백한 바 있다.
유현철과 김슬기는 재혼 당시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다. 파경 위기 극복 후 결혼식을 올리는 두 사람의 모습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유현철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