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8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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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성유리, 레깅스 입으니 더 놀랍네…"유산소 가야지" 자기 관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8 05:33

사진 = 성유리 인스타그램
사진 = 성유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남다른 자기관리 면모를 자랑했다.

17일 성유리는 개인 채널에 "이제 유산소 가야지, 가야지, 가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을 찾은 성유리가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핑클 출신 성유리
핑클 출신 성유리


검은색 민소매 상의와 레깅스를 착용한 성유리는 운동으로 다져진 늘씬한 몸매와 군살 없는 실루엣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편안한 운동복 차림에도 변함없는 비주얼과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건강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5월 동갑내기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1월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남편이 코인 상장 청탁을 받으며 수십억 대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면서 활동을 중단했던 성유리는 지난해 4월 홈쇼핑을 시작으로 방송 활동도 재개했다.

현재 성유리는 개인 SNS를 통해 두 딸과 함께하는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성유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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