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9 13:20

'E컵 치어리더' 김현영, 비현실적 육감 몸매…길거리 시선 싹쓸이

기사입력 2026.08.19 13:14 / 기사수정 2026.08.19 13:14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김현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김현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에 "주말 마실"이라는 문구와 함께 본인의 일상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김현영은 민소매에 청바지를 입고 모자를 푹 눌러쓰고 있었다. 'E컵 치어리더'라는 별명답게 일상복으로도 가릴 수 없는 몸매가 부각됐다.


김현영의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비율보소", "못쁜이 진짜 성공했다...", "웹툰녀같다", "사진이 한장한장 잘나왔네요 보기좋습니다", "이쁘당", "날씨만 받쳐주면 환상인데 아쉽다", "모델이시죠?" 등의 반응을 남겼다.




김현영은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뛰어난 퍼포먼스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서도 일상과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김현영 SNS / 엑스포츠뉴스DB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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