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이경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이이경이 사생활 논란 후 일본 팬을 만난다.
최근 일본 공연 기획사 측은 이이경이 오는 10월 25일 오후 일본 도쿄에서 단독 팬 이벤트 '2026 이이경 쇼'(LEE YIKYUNG SHOW)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이경은 영상에서 "1년 만에 '이이경쇼'로 여러분을 찾아 뵙는다.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이이경쇼' 재밌다는 얘기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이경은 이번 행사를 통해 토크,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VIP 티켓 구매자는 하이터치와 단체 사진 촬영 등으로 이이경을 직접 만날 수 있다.
한편 이이경은 지난해 10월 독일인이라고 주장한 여성 네티즌 A씨로부터 SNS를 통해 성적인 대화를 나눴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이이경 측은 즉각 "허위사실"이라며 관련 내용을 부인하며 A씨를 무고로 고소하며 선처 없는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이어 지난 5월에는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를 받고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사실이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로 알려졌다.
사진=C MEDIA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