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인엽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황인엽이 혜리와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17일 황인엽은 개인 계정을 통해 혜리와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인엽과 혜리는 촬영 현장에서 나란히 붙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장난기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황인엽과 혜리가 나란히 서서 손을 잡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극 중 로맨스 호흡을 맞추고 있는 두 사람답게 자연스러운 케미가 돋보인다.

황인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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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황인엽과 혜리는 서로에게 기대거나 가까이 붙어 있는 모습으로 실제 연인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작품 밖에서도 남다른 친밀감을 드러낸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혜리와 황인엽은 지난 13일 첫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살아가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혜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마지막화가 방송된다.
사진=황인엽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