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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친언니 미모 어떻길래…"예쁘기로 유명, 밤에 남학생들 전화" (냉부해)

기사입력 2026.08.17 06:01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조여정이 친언니의 미모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조여정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어느덧 데뷔 30년 차를 맞은 조여정은 변치 않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김성주는 "조여정은 유치원 때부터 슈퍼스타였다. 유치원 때 사진을 입수했다"고 말하며 조여정의 과거 비주얼을 언급했다.

이내 조여정의 유치원 시절 사진과 고등학교 졸업 사진이 공개되자, 한결같은 미모에 스튜디오 패널들은 감탄을 쏟아냈다.



학창시절 인기에 대해 조여정은 "인기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다녔다. 아버지가 엄하셔서 학교 끝나고 바로 집으로 와야 했다"고 떠올렸다.

이어 "저희 언니가 예쁘기로 유명했다. 밤에 (남학생들에게) 전화가 오면 아버지가 받으셨다. (언니랑) 둘 중에 누구한테 온 전화인지 모르니까 둘 다 혼났다"고 말했다.

쌍둥이 자매인 박은영 셰프는 "조여정 씨 아버님의 힘들었던 점을 저도 이해한다. 저희도 금정동 쌍라이트라고 해서, 제가 뜨면 일대가 반짝거렸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JT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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