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문세윤이 딘딘의 '꺼드럭'에도 반박을 하지 못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문세윤이 딘딘의 '꺼드럭'에도 반박을 하지 못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딘딘 팀과 이용진 팀으로 나뉘어 숫자 카드를 조합해 수식을 완성하는 미션에 돌입했다.
주종현 PD는 팀원들이 찾아온 숫자 카드에 사칙연산을 사용해 92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주종현 PD는 사칙연산 카드는 무조건 한 번씩 사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딘딘은 문세윤, 이기택에게 "계산은 내가 할테니까 숫자만 가져와. 뭐 하려고 하지 말고"라고 말했다.
문세윤은 또 다시 시작된 딘딘의 '꺼드럭'에 "열받지만 맞는 말이니까 참을게"라고 했다.
딘딘과 팀이 되면 항상 쥐꼬리 역할을 했던 이준은 이용진 팀이 되자 "난 뭘 하려고 할 거야"라고 말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