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기 광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2기 광수가 남다른 집안을 공개했다.
15일 '나는 솔로' 32기 광수는 자신의 계정에 "저의 아버지가 치과의사이신 건 아시는 분들이 많지만, 저의 작은아버지께서도 치과의사다"라며 남다른 집안 이력을 밝혔다.
이어 "은퇴 후 지금은 의료 선교사로 제 2의 삶을 살고 계신 작은아버지. 오늘 광복절을 맞아 온 가족이 모인 뜻깊은 자리에서, 선교 사역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의료 물품을 후원해드렸다"며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아버지와 작은아버지께서 평생 보여주신 나눔과 베풂의 삶. 그 고귀한 정신을 저도 힘닿는 데까지 이어받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나는 솔로' 3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광수는 옥순과 현실 커플로 이어져 공개 열애 중이다.
광수는 현재 치과의사로 일하고 있다.
사진=32기 광수, 옥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