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8 05:54
연예

전현무, 김진웅 "방귀 뿡" 멘트에 경악 "편집해야…최악이었다" (사당귀)

기사입력 2026.08.16 17:24 / 기사수정 2026.08.16 17:24

원민순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김진웅의 "방귀 뿡" 멘트에 경악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전현무가 김진웅의 멘트에 경악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엄지인은 제2의 전현무를 꿈꾸는 김진웅, 이상철을 위해 귀한 분을 모셨다고 했다. 전현무와 절친한 사이라고.



김진웅과 이상철 앞에 등장한 사람은 썬킴이었다.

엄지인은 썬킴에게 김진웅과 이상철이 제2의 전현무가 되고 싶어 한다고 얘기해줬다.

김숙은 전현무에게 김진웅과 이상철 중 '무라인'을 1명 골라달라고 했다.

한편 썬킴은 한옥마을을 둘러보면서 한옥마을이 만들어진 계기를 시작으로 역사 이야기를 해줬다.

 
이상철은 썬킴이 "전현무 씨라면 이런 질문을 했을 거다"라고 하자 바로 전현무 따라잡기에 나섰다.
 
김진웅은 "방귀 뿡이다"라고 이상철을 견제했다.

전현무는 김진웅의 "방귀 뿡" 멘트에 "오 마이 갓"이라고 경악하면서 "편집해야 하지 않을까. 최악이었다"고 말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