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8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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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로 500억 매출' 박미희 "내 몸값 얼만지 알아?"…양준혁 컨설팅 의뢰에 선긋기 (사당귀)

기사입력 2026.08.16 17:03 / 기사수정 2026.08.16 17:03

원민순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치로 500억 매출을 달성한 박미희가 양준혁의 컨설팅 의뢰에 선을 그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박미희가 양준혁의 컨설팅 의뢰에 선을 긋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키키의 지유가 카리스마를 한 번 배우고 싶다고 하자 "그래서 이 분을 모셨다"며 박미희를 소개했다.



박미희는 김치 명인 겸 명장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명수는 김치 명인 겸 명장이면 김치의 고춧가루만 보고도 어디 고춧가루인지 아느냐고 물어봤다.



박미희는 "확실히 안다"고 답했다. 전현무가 "배추가 어디 건지는 모르죠?"라고 묻자 "그걸 왜 몰라. 한 20년 해봐요"라고 말했다.

양준혁은 박미희에게 김치 컨설팅을 의뢰했다.

박미희는 "내가 구룡포 가려면 내 몸값이 얼마인지 알아요?"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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