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뼈말라' 몸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제니는 16일 자신의 계정에 "Summersonic Tokyo wearing custom"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제니 계정
공개된 사진은 최근 참가한 음악 페스티벌 '섬머소닉 도쿄' 비하인드 컷으로, 사진 속 제니는 화이트 브라톱 위에 연청색 데님을 매치해 파격적이면서도 세련된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제니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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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니는 파격적인 의상 속에서도 갈비뼈가 드러나기 직전인 '뼈말라'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니 계정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