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선규와 박보경,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진선규, 박보경 부부의 아들과 딸이 포착된 가운데, 진선규를 쏙 빼닮은 붕어빵 외모가 화제다.
지난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 vs LG 트윈스 경기 관중석에 진선규 박보경 부부가 가족들과 함께 야구를 직관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진선규 부부는 자녀들과 함께 잠실구장을 찾아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이날 중계 카메라에 진선규, 박보경 가족이 잡혔다. 특히 진선규의 아들과 딸은 아빠와 똑닮은 외모를 보이고 있어 더욱 시선을 끌었다.

진선규 계정
진선규, 박보경의 아들과 딸이 포착된 모습에 누리꾼들은 "진선규 유전자가 강하다. 유전자의 힘이다", "행복해 보인다. 너무 예쁜 가족이다", "진선규가 3명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선규와 박보경은 2010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선후배로 인연이 닿았고 이후 같은 극단에서 자연스럽게 연인이 됐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진선규 계정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