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8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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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전생에 나라 구했냐" 반응 나온 사진…♥방예원, '올백' 헤어도 굴욕 없다

기사입력 2026.08.16 11:09 / 기사수정 2026.08.16 11:09

방예원 계정
방예원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KCM의 아내 방예원 씨가 놀라운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방예원 씨는 "웨딩사진 촬영 때 찍은 사진 살짝 공개해 봐요. 아직은 조금 부끄럽지만 예쁘게 담아주셔서 살짝 올려봅니다. 사진이 잘 나와서 괜히 기분이 좋네요. 감사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요즘 서연이, 하온이도 아프고 정말 정신없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그래도 지금은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정신없이 지나가는 하루들이지만 가족 모두 건강한 것만으로도 감사한 요즘이에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고, 행복하고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방예원 씨는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연예인 못잖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올백' 헤어 스타일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방예원 씨의 웨딩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눈부시게 아름다워요", "KCM 대체 전생에 뭘 했길래..나라를 구했나", "결혼 축하드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KCM은 지난해 숨겨둔 중학생 딸의 존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012년 아내 방예원 씨와의 사이에서 첫딸을 얻었지만 당시 경제적인 상황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KCM과 방예원 씨는 2021년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오는 10월 4일 서울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방예원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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