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6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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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 맘' 이요원, 자녀 역사교육에 진심…"일주일에 한 번씩 수업" (살림남)

기사입력 2026.08.16 05:50

이요원
이요원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이요원이 아이들에게 역사 교육을 시킨다고 말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은 광복절을 맞아 여동생 박효정과 함께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을 만나 8.15km 러닝을 시작했다.

이날 박서진은 "알면 알 수록 재밌는 것 같다"라며 역사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요원은 공감하며 "저희 아이들도 일주일에 한 번씩 역사 수업을 듣는다. 너무 재밌어한다"라고 이야기했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한편 이요원은 2003년 6세 연상의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한편 하영은 여러 프로그램과 인터뷰 등을 통해 '4대째 의사 집안'임을 밝혀왔으나, 이 과정에서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알려졌다. 이후 하영의 발언을 둘러싼 비판이 이어지면서 역사의식과 역사 교육의 중요성도 다시금 대두됐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KBS 2TV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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