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6 01:03
연예

'한의사♥' 윤진서, 뜻밖의 근황 전해졌다…"동네서 오다카 요가원 운영" 윤가이 증언 (전참시)

기사입력 2026.08.16 00:06

윤재연 기자
MBC '전참시' 방송 화면
MBC '전참시'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윤진서가 오다카 요가원을 운영하고 있다는 근황이 윤가이에 의해 전해졌다. 

1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배우 윤가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MBC '전참시' 방송 화면
MBC '전참시' 방송 화면

이날 윤가이는 물을 세 컵이나 원샷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이에 패널들이 놀라워하자, 윤가이는 "제가 사주에 물이 부족해서 많이 마시라고 하더라"라며 해명했다.

또 그는 "침대도 북쪽으로 자야 더 좋다고 해서 바꿨다"고 했다. 


윤가이는 사주에 부족한 물을 채우기 위해 요가도 한다고. 그는 "물 관련된 요가를 한다. 오다카 요가라고 파도의 흐름대로 움직이는 요가다. 그게 수 기운을 채워준다"고 했다.

MBC '전참시' 방송 화면
MBC '전참시' 방송 화면


이어 윤가이는 본인의 오다카 요가 스승이 배우 윤진서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저희 동네에서 오다카 요가원을 하고 계신다"고 설명했다. 오랜만에 전해진 윤진서의 의외의 근황이 반가움을 안겼다. 


한편 윤진서는 지난 2017년 한의사와 결혼, 2024년 1월 7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MBC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